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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식을 맞이해 영암소방서와 합동으로 천황탐방로 입구에서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과 코로나19 예방 2m 거리두기 등 봄철 산행안전 유의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대국민 서명운동도 진행했다.
또한 봄철 산불예방활동 차원으로 영암소방서와 합동으로 드론순찰을 실시하는 등 주·야간 산불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순찰인원을 늘려 산불발생 요인 사전차단에도 주력했다.
김주옥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봄철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 증가로 각종 안전사고 및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은 인화물질 반입금지와 자신의 체력에 맞는 산행을 계획하는 등 봄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산행할 것”을 당부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