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영암군지부, 탄소중립 실천 위한 1회용품 사용 감축

사회
농협 영암군지부, 탄소중립 실천 위한 1회용품 사용 감축
  • 입력 : 2021. 04.27(화) 11:05
  • 영암일보
농협 영암군지부(지부장 문수전)는 정부의 탄소중립 2050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1회용품 사용을 감축하고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 직원들은 먼저 1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용 컵을 사용하고 고객 응대 시에도 1회용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더불어 고객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쓰레기 분리배출하기 등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문수전 지부장은 “직원들이 탄소중립을 생활화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미래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키워드 : 농협영암군지부 | 탄소중립2050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