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의체에 따르면 이번 반찬봉사 역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로 고립감과 우울감이 높아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매월 1회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김현자 민간공동위원장이 손수 담아 맛과 정성이 더해진 음식을 전달할 수 있었다고 한다.
정제기 영암읍장은 “읍내 구석구석까지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민관협력을 통해 자원을 발굴・연계하고 있는 영암읍 협의체가 지역복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지역 복지체감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