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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면은 지난 4월 29일 청년회 및 마을이장, 시종면사무소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소재지권의 주요도로변 및 태간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중점 수거했다고 전했다.
박현재 면장은 “농번기로 인한 바쁜 일정에 대청소 참여가 저조할 것이라 예상했는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통해 주민이 화합하고 행복한 시종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