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성실새마을금고(이사장 서중석)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1일 “6월 이벤트 당첨자 100명을 추첨”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소상공인, 골목상권 등 지역상권에서 MG체크카드 이용 고객들에게 소정의 지원 물품을 증정하는 지역사회공헌 사업이다. 또한 전국의 202개 금고가 선정됐고, 그 중 영암성실새마을금고가 포함됐다.
지원 물품은 도자기 접시 세트 또는 트라이탄 친환경 밀폐용기 세트이며 영암성실새마을금고 체크카드로 관내에서 3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영암성실새마을금고 본·지점에 응모하면 매월 100명을 추첨해 지원 물품을 증정한다.
서중석 이사장은 “새마을금고는 이웃의 사랑을 바탕으로 성장한 금융협동조합으로 지역주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지역상인과 국가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