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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회(협의회장 박찬, 부녀회장 정귀임)가 지난 14일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호읍 용당리 인근 바닷가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바다에서 떠밀려와 쌓여있던 페트병, 스티로폼 및 각종 생활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찬 협의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수거활동에 참여해 주신 지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영농쓰레기, 생활쓰레기, 해양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수거해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전하는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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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