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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군서면에서는 지난 17일부터 지역자율방재단 회원 16명이 참여해 관내 위험 노거수(4개소) 제거작업을 시행했다.
노거수 위험작업은 거주지 주변 위험 노거수를 제거하는 작업으로,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는 사업이다.
김종국 군서면장은 “무더운 날씨에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고생하신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사전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