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 서호면은 관내 위치한 은적산 등산로에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풀베기 등 환경 정비작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작업은 서호면 자율방재단이 중심이 되어 6개 구간 26.6km 전 구간에 걸쳐 보행에 지장을 주는 잡초 제거와 편의장비 주변 환경정화 활동 중심으로 전개하였다.
노명환 서호면장은 “많은 주민이 건강증진 및 체력단련을 위해 오르내리고 있는 등산로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