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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일환으로 시행, 1일 차 “도포천(숭의∼도포리, 약 6㎞) 일대”, 2일 차 “성산리(안풍), 수산리(당산) 마을 뒷산”, 3일 차 “수산리(목우동, 유수동) 마을 뒷산”로 5개 권역 분산,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조영수 새마을협의회장과 조순님 새마을부녀협의회장은 “가을걷이로 바쁜 와중에도 깨끗한 도포 만들기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어서 회원들과 함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황태용 도포면장은 “면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을 묵묵히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