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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덕진면장은 “우리에겐 작지만, 남들에겐 소중한 것을 나눈다는 것이 바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있는 이유”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면민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 살펴서 면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덕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한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덕진면을 만들기 위해 반찬 서비스,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