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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출신으로 구성된 영학회는 미암면사무소를 방문해 백미 10kg 23포, 라면 10상자를 기탁했다.
최규장 영학회 회장은“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코로나19로 다른 해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만태 미암면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에 감사드린다. 뜻깊은 기부 물품은 면내 취약계층에게 골고루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미암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