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김소은 영암군 노인회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120만원 상당의 사랑의 멸치 40포를 기탁했다.
김소은 노인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탁된 쌀은 장애인, 홀몸 어르신,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영주 도포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매년 사랑의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신 김소은 노인회장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멸치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