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면, 재해위험 노거수 사전 제거

읍면소식
금정면, 재해위험 노거수 사전 제거
잠재된 위험 제거로 주민의 안전 확보
  • 입력 : 2022. 02.25(금) 14:49
  • 영암일보
금정면은 지난 24일 자율방재단 23여 명과 함께 재해위험이 예상되는 주택가 주변에 노거수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재해위험 노거수는 은행나무 등 28주로 태풍, 집중호우, 강풍 등 폭설로 가지가 부러지거나 쓰러지면서 인접한 주택 등 시설물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나무를 금정면 자율방재단과 면사무소에서 선제적으로 나서 노거수를 제거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결해 주었다.

고승일 금정면장은 “노거수 제거작업을 통해 면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뜻깊은 작업이었고. 아무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제거작업을 실시한 금정면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재해위험 요인을 지속해서 찾아 사전에 해소하는 데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