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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종면 새마을 남녀회원 50여 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집합을 지양하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버스 정류장, 5일 시장 등 시종면 소재지 권과 태간저수지 낚시터 주변의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3t을 수거했다.
시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숭록),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정례)에서는 금일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흘리며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시종면 대청소의 날인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여 영산강 수질보전은 물론 시종면 관광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