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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유태경, 부녀회장 이기덕, 문고회장 박종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업무 및 2022년 보조금 지침을 시달하고, 자체회의를 통해 올해 새마을지도자회 사업추진과 운영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등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노명환 서호면장은“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복지와 성장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명품 복지의 큰 토대를 마련하여 준 서호면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회의를 계기로 더욱 서호면 새마을지도자회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유태경 서호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영암군 자체 예산을 편성해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의 활동에 힘을 실어 주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으로 하나 되어 지역 발전을 위해 회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