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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임원회의에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로 내동 1리의 황보**씨와 신흥4리의 박**씨를 선정하여, 내동 1리의 황보**씨의 도배, 장판 교체 작업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독거노인인 황보**씨는 “양 무릎 수술 후 거동이 불편하여 힘들었는데 이렇게 와서 안부도 물어주고 집도 고쳐주니 정말 행복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남수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집안이 밝아지고, 덩달아 대상자분의 표정도 환해지며 기분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더불어 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이웃 사랑 나눔 봉사활동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