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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2022년 무화과 유통사업의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재배농가의 전속 출하를 독려함은 물론, 유통사업 시 출하농가의 개선 요청사항을 듣고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삼호농협 황성오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1년 극심한 동해 피해도 불구 이를 극복하고 사업이 잘 마무리 되었는데 올해는 생산량이 예년 수준을 회복하여 작년보다도 더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판단한다”며 농가들을 응원하였다.
한편, 질의응답 시간을 통하여‘노지 무화과 출하시기를 앞당겨 달라’는 농가들의 요청을 즉각 수용하여 사업 예정일을 바로 정하여 농가들의 호응을 얻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설명회가 마무리 되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