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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상호금융대상평가 제도가 도입된 2002년 이래 사상 최초의 기록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상호금융대상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재무관리, 고객관리, 사업부문 등 신용사업 모든 부문을 평가해 우수 농·축협을 선정하는 상호금융부문 최고의 시상 제도이다.
황성오 조합장은 글로벌 인플레이션 장기화 등 대내외 어려운 사업여건 속에서도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활성화, 조합원의 실익증진 및 소득증대, 고객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 건전경영 달성에 초점을 맞추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이처럼 좋은 성과를 얻었으며, 조합원들의 농협 전이용과 고객들의 사랑, 임직원의 열정으로 이뤄낸 쾌거”라면서 앞으로도 “농업소득 증대 및 정체성 확립으로 조합원과 고객이 믿고 찾는 신뢰할 수 있는 농협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