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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필요한 따뜻한 이불세트 및 히터등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서영암농협이 농업인행복콜센터에 지원이 필요한 돌봄대상자를
추천하면서 이루졌다. 농업인행복콜센터는 상담후 NH농촌현장봉사단을
파견해 실사한 후 물품 선정등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서영암농협 김원식조합장은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돌봄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