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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암면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하여 지난 폭설로 인한 피해와 건강상태 등 안부를 챙기며 직접 밀키트를 전달했다.
조만동 협의체 위원장은 “연말연시 더 많은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 쓸쓸하게 연말을 보내는 분들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이번 나눔으로 위원들의 따뜻한 진심이 함께 전달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희 미암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미암면 협의체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함께 모두 더불어 잘사는 미암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2023년 계묘년에도 미암면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