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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덕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형일, 임채을)는 지난 18일 지난해 주택화재로 전소 피해를 입은 2가구를 방문하여 각 가정에 위로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위로금은 덕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해 지역 내 연달아 발생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마련한 자체회비로 명절 전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조형일 민간위원장은 “화재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가정에 작은 위로금이지만 명절 전 응원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올해도 어려운 상황의 지역주민이 있다면 먼저 다가가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