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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발생된 확진자(영암29, 30, 31번)는 이전의 6명의 확진자(영암23~28번)와 같은 삼호읍 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다. 이들은 마을 전수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4일부터 발생한 삼호읍 소재 종교시설 관련 관내 확진자 수는 현재까지 총 21명에 달하게 됐다.
영암29번과 30번 확진자는 해당 종교시설 관련자인 영암1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영암31번 확진자는 광주에 거주하고 있지만 영암에서 하우스 농사를 짓는 광주 주민으로 마을 전수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 등을 계속 조사 중이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