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치행정] 다채로운 영암 모습 전할 ‘SNS 기자단’공개 모집 |2023. 11.16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SNS로 군의 다양한 모습을 전달할 ‘2024년 영암군 SNS 기자단’을 공개 모집한다. 그동안 ‘SNS 서포터즈’를 운영해 온 영암군은, 내년부터는 ‘SNS 기자단’으로 명칭을 변경한다.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인 숏폼(short-form)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숏폼으로 충분히 표현할 수 없는 생각과 경험을 텍스트로 자…

[문화/관광] 영암 달빛축제, 한국 대표 야간 관광자원 선정 |2023. 11.16

올해 첫 선을 보인 영암군(군수 우승희)의 ‘영암 달빛축제’가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됐다. 달뜬 월출산 아래 영암읍 거리에서 펼쳐진 달빛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대표 야간 관광자원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대한민국 밤밤곡곡은 ‘밤이 더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구호로 새롭고 다채로운 …

[정치/자치행정] 영암군, 4개 지구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2023. 11.16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영암대신, 영암농덕, 도포영호3, 학산금계2 지구 2,000필지를 선정해 조사에 들어간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목표로, 일제강점기 작성된 지적공부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조사·측량해 △토지분쟁 해소 △불규칙한 토지 정형화 △…

[사회] ‘2023년 영암군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성료 |2023. 11.16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영암군지회가 15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각 단체 회원 및 봉사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영암군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를 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북춤, 민요 등 식전행사에 이어진 기념식에서,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4명이 표창장을 받았고, 익명으로 기부된 이웃돕기 성금…

[경제/농업] 영암 공직자들, 지역 먹거리 선진지서 배움여행 |2023. 11.16

영암군 공직자들이 15일, 완주군 공공급식지원센터 등 로컬 푸드 선진 현장 배움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배움여행은, 영암군 농산물 전문유통법인인 (재) 영암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것이다. 농식품유통과 직원들인 이들 공무원들은, 선진지의 농산물 생산·유통·공급 체계 구축 노하우를 배우며, 영암형 농산물 전문유통법인에 접목…

[문화/관광] 가수 김광석 노래로 꾸민 뮤지컬 영암 공연 |2023. 11.16

가수 김광석의 노래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바람으로의 여행’이 영암에 찾아온다. 이달 18일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오후 2시, 7시 두 차례 공연된다. 이 뮤지컬은 ‘가슴 저미는노래! 꿈·낭만·사랑과 우정이 함께 한 공연’을 모토로, 가수 김광석 씨의 고향 대구에서 첫 선을 보인 뒤, 서울 대학로와 전국 공연에서 호평과 찬사…

[칼럼] “악법도 법이다!”의 본래 뜻 - 소크라테스 |2023. 11.16

나쁜 법도 법이니, 무조건 지켜라? 이것이야말로 법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모든 행위는 정당하다는, 잘못된 신화이다. 그런데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이들의 궤변에 멍석을 깔아주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건 아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에서 승리를 거둔 스파르타는 아테네에 서른 명으로 구성된 과두 체제를 세워 공포정치…

[칼럼] 사소하게 여겨졌던 것들이 소중하게 느껴질때 |2023. 11.16

현대인에게 잘사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잘 죽을 것인가 하는 것도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라틴어에는 인생에 관한 매우 유명한 3대 문구가 있다. 현재에 충실하라는 카르페 디엠(Carpe diem), 운명을 사랑하라는 아모르 파티(Amor Fati), 죽음을 기억하라의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이다. 알렉산더대왕의 아버지 필립…

[기획특집] 창간 3주년 기념 기획특집 ‘변재현 작가의 소나무 그림’ |2023. 11.16

한국인의 정서를 닮은 굽음의 조형미 소나무는 아무리 비탈진 언덕배기나 바위산에서도 힘차게 뿌리를 내리는 강직함과 거침없이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가지의 유연함을 갖는다. 마치 풍상에 시달릴수록 강해지고 유연해지는 우리의 민족성처럼 강하면서도 유려하다. 특히 소나무 뿌리 밑동은 사람의 발과 같은 형상을 하고 있으며…

[기획특집] 월출골의 빛 영암일보의 발전을 축원하며 |2023. 11.16

영암 월출골에 지역 언론으로서 훌륭히 뿌리를 내리고 있는 영암일보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영암일보가 시작부터 그랬듯이 늘 ‘지역성’을 훌륭히 구현해내는 정보(正報), 애보(愛報)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중앙이든 지역이든 모든 사람에게 동등한 질의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보편적 서비스로서의 ‘지역성’이 지역분…

[기획특집] 정법정론으로 밝은 미래의 등불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2023. 11.16

따스한 햇살이 대지를 비취고, 풍유로운 들녘에서는 온갖 생명이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만추의 가을, 새로운 언론문화를 창달하고자 창간한 영암일보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역민의를 대변하고자 창간한 그 순수한 마음과 노력이 오늘 이렇게 축하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기획특집] 영암일보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2023. 11.16

영암일보 창간 3주년을 영암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암일보는 영암군민의 권익증진은 물론 생생한 지역과 교육현장의 소식을 전달하며 뉴스 생산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의 시대적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요즘, 군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폭넓게 …

[기획특집] 다양성이 백화제방처럼 흐드러지길 |2023. 11.16

는 다양성입니다. 신문 지면을 펼치면 누구나 금세 알 수 있습니다. 비중 높은 ‘오피니언’란에 다양한 앎과 논리, 의견이 넘실거립니다. ‘건강’에서 ‘라이프’까지 아우르는 기사는 영암군민의 1주일을 치우침 없이 채워줍니다. 잘 차려진 소식의 성찬 덕에 독자들은 건강한 생각을 길어 올리고 있습니다. 올해 9월 기준 영암군 등록외…

[기획특집] "지역 언론의 기능은 중요하다." |2023. 11.16

영암일보사 가족 여러분, 그리고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먼저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지역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영암일보의 창간 3주년이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론문화 창달과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역할과 사명을 다해 오신 김백호 대표이사…

[기획특집] ‘더 나은 미래’향한 희망 제시해주기를… |2023. 11.16

영암일보의 창간 3주년을 전남교육 가족과 더불어 축하합니다. 영암일보는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지역의 대표적 정론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성역 없는 비판과 감시로 정의사회 구현에 앞장섰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교육 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보도함으로써 전남교육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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