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신북면 문체위, 임원 회의 개최

읍면소식
영암군 신북면 문체위, 임원 회의 개최
▎ 신북면민의 날 및 경로잔치, 호산골 한마당 노래자랑 행사 연기
  • 입력 : 2021. 02.25(목) 17:26
  • 영암일보
영암군 신북면 문예체육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유선준)는 지난 19일 신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 예산 결산 보고, 2021년 주요사업인 제35회 신북면민의 날 및 경로잔치, 제20회 호산골 한마당 노래자랑 개최여부와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신북면민의 날은 매년 4월 1일이지만, 올해도 코로나19가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는 상황으로 관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일정을 하반기로 연기하기로 했으며, 7월중 임원 회의를 개최해 신북면민의 날, 경로잔치, 호산골 한마당 노래자랑 추진일정을 협의하기로 했다.

유선준 위원장은 “주민들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코로나19 추이를 보면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북면 관계자는 “지금은 주민들을 위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것이 최우선의 과제”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 나갈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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