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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이번 명절 찾아오는 귀성객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겨우내 묵은 생활쓰레기 등 정리를 통해 지난해 힘들었던 기억은 잊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자 대청소를 실시하게 됐다.
이번에 추진한 환경정화 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을 지양하고 개인별 마스크착용과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각 기관 사회단체별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정화구역을 정해 실시했고,
코로나19와 강추위로 방치됐던 각종 생활폐기물 정리를 통해 보다 쾌적한 설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각 마을이장과 사회단체에서 “깨끗하고 살고 싶은 마을”을 가꾸기 위해 솔선수범해 진행됐다.
신북면 관계자는 “비록 활기차게 설 명절을 보내기 어려운 시기이지만 스스로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