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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면은 대체식 서비스와 함께 건강 악화나 나홀로 식사로 인한 사회적 고독감을 예방하기 위해 안부 모니터링도 진행하고 있다.
대체식을 전달받은 홍○○(79세) 어르신은 “바쁜 업무에도 우리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가져다주고 안부를 살펴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금정면 이영주 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가운데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