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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종면에 따르면 22일 시종면 방재단원 20여명은 크레인과 포크레인, 전기톱, 예초기 등 제거 장비를 동원해 만수리와 내동리 등 8개 마을 노거수 30주를 제거했으며, 하천의 기능 유지뿐만 아니라 집중 호우시 범람을 대비해 태간천 하류 2km의 하천잡목을 정리했다.
박현재 시종면장은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하고 위험요인이 된 노거수 제거 작업은 안전한 시종면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