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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에 따르면 이번 옥수수 파종은 2022년 지역특화 사업비 조성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아이디어를 제시해 자체 사업 계획으로 확정됐으며, 모종 준비부터 파종까지 직접 작업했다.
옥수수 수확에 따른 판매 수익금은 연말 정기회의를 통해 사용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장옥 서호면장은 “늘 봉사와 헌신의 자세를 보여주시는 서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관내 복지사각지대가구 발굴부터 지역사회 자원 개발을 위한 활동까지 진정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가 실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