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면 자율방재단, 제설작업 실시로 주민 불편 해소

읍면소식
서호면 자율방재단, 제설작업 실시로 주민 불편 해소
방역활동부터 재해예방에 제설작업까지 구슬땀
  • 입력 : 2021. 02.19(금) 14:21
  • 영암일보
영암군 서호면은 서호면 자율방재단(방재단장 오재명)에서 2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면소재지를 비롯 마을도로와 군도1호선, 지방도801호선 등 주요 도로의 긴급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벽부터 제설작업에 참여한 20여명의 방재단원은 추운 날씨로 제설작업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원할한 교통소통으로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땀을 흘렸다.

올해 취임한 서호면 자율방재단 오재명 단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제설작업에 동참해준 모든 방재단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지역의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호면 자율방재단은 청정한 서호면 유지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2월말까지 방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종 재해예방을 위한 노거수 정비, 저수지 제방정비 등을 실시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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