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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맞춤형복지팀은 통합사례관리가구로 지원 중인 신덕마을 독거노인 가구에 지난 12일 주택 내부 천장 보수공사 등 주거환경개선 집수리를 시행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주거환경개선 집수리를 시행한 가구는 지난 2월부터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지역자원 연계가 이루어지고 있는 독거노인 가구로 매월 반찬배달을 하며 안부를 살펴왔으며, 장마철 집중관리 대상으로 관리하고 지붕누수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김명선 학산면장은 “지역의 독거어르신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며 “앞으로 더욱더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