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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미암면 이장단(단장 박인환)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4개 구간 지방도 819호, 군도 1호, 군도 3호, 면 소재 시가지 등으로 나누어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했다.
박인환 이장단장은 추운 날씨이지만 명절 연휴 뒤 어수선한 주변환경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가꾸는데 시간을 함께하게 되어 이장단과 함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미암면 김만태 면장은 “쾌적한 환경을 가꾸기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이장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감염 예방을 위해 주민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