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암군 드림스타트, 월출산서 글램핑 체험 실시 |2024. 10.02

영암군 드림스타트가 9/28~29일 월출산국립공원 천황야영장에서 3가정이 참여하는 ‘산좋고 물좋고 드림스타트 글램핑 체험’을 실시했다. 자연 속에서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기회로 마련된 이번 체험에서, 참가 가정은 글램핑을 즐기며 다양한 체험 활동에 나섰다. 한 가정의 부모는 “아이들과 함께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며 많은 것…

[광주전남소식] 전남지역 청소년 안전과 미래를 위한 맞춤형 교육 성료 |2024. 10.02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은 지난 9월 27일(금)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에서 전남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협의회 실무자 34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지도자 교통안전교육, 기후위기 환경변화 프로그램 기획’ 교육을 마쳤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의 안전과 미래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남지역의 교통 여건을…

[문화/관광] 마한역사문화제 10월 4일 개최 |2024. 10.02

2024 마한역사문화제가 오는 10월 4일(금)부터 10월 5일(토)까지 시종면 마한문화공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영암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외부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가득하다. 마한의 역사적 유산을 기반으로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

[문화/관광] 영암군민 참여로 만드는 월출산국화축제 준비 순항 중 |2024. 10.02

다음달 개최되는 영암 월출산국화축제에서 높이 7.1m 고려첨성대, 3.6m의 ‘하늘아래첫부처 월출산 마애여래좌상’의 아름다운 국화 조형물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0/26~11/10 16일간 영암읍 월출산기찬랜드 일원에서 개최하는 월출산국화축제 준비가 순항 중이다. 다른 지역 국화축제와 차별화된 월출…

[포토뉴스] 가을 월출산 아래 붉은 옷 갈아입고 있는 댑싸리 |2024. 10.02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제법 서늘해져 가을을 느끼게 하는 26일, 월출산 아래 영암읍 월비마을에, 초록에서 붉은 옷으로 갈아입고 있는 댑싸리가 동글동글 귀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여름에 꽃이 피는 일년생 초본식물인 댑싸리는 가을 낙엽이 내린 마당을 쓰는 빗자루를 만드는 재료로도 널리 쓰였다.

[경제/농업] 영암군, 대봉감 햇볕 데임 피해 대책 마련 나서 |2024. 10.02

대봉감 햇볕 데임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해 영암군 지역사회가 머리를 맞댔다. 올해 8∼9월 계속된 폭염과 적은 강수량 등 이상기후로 ‘일소’로 불리는 대봉감 햇볕 데임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영암군이 21일 금정면행정복지센터에서 대책 마련 회의에 나섰다. 햇볕 데임 피해는 33℃ 이상의 기온에서 과실이 햇빛에 과다하게…

[사회] 영암군, 영암형 공공주택 지원사업 박차...30호 계약완료 |2024. 10.02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청년 및 신혼부부의 안정적 주거 공급과 주택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자 추진중인 영암형 공공주택 지원사업의 입주계약을 100% 완료하고 이달내 입주완료코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 지원사업은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게 임대보증금없이 일정금액의 예치금을 받고 2년간 거주(2번 연장 가능), 최대 6년간 거주할…

[칼럼] 다산 사의재 |2024. 10.02

정조의 총애를 받았던 다산 정약용(1762~1836)은 신유박해(1801년) 때 천주교도라는 이유로 낯선 땅 강진에 유배된다. 사람들이 그를 손가락질하는 와중에 읍내 주막 '동문매반가' 주모가 안쓰럽게 여겨 다산에게 골방 하나를 내주었다. 다산은 강진 유배지의 첫 거처인 이 주막의 방 한 칸에 '사의재(四宜齋)'라는 당호를 걸고 1801년부터 18…

[기고] 부(富)의 세계사-1 |2024. 10.02

윌리엄 번스타인은 경제 발전 동력의 네 가지 조건으로 재산권, 과학적 합리주의, 자본시장, 통신과 운송수단 발달을 제시한다. 만일 조건이 하나라도 없으면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영국 해군에게 해상봉쇄를 당한 네덜란드, 재산권이 없는 공산주의, 자본시장과 서구적 합리주의가 없는 중동, 네 가지가 모두 없는 아프리카 여러 지역을 예…

[기고] 화재 대피의 필수 장비, 완강기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 |2024. 10.02

완강기는 고층 건물에서 화재와 같은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안전하게 건물 외부로 탈출할 수 있게 만들어진 비상 탈출 장치다. 주로 3층부터 10층까지의 건물에 설치되며, 아파트나 숙박시설, 다중이용업소 같은 곳에는 의무적으로 설치된다. 화재가 발생해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없을 때, 완강기는 마지막 탈출 수단이 될 …

[칼럼] 칸트의 고향 사랑 |2024. 10.02

칸트는 1724년 4월 22일, 동 프로이센의 수도이자 국제적인 항구도시인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났다. 당시 이 도시는 인구 5만에 6천 호를 가지고 있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쾨니히스베르크’란 말은 독일어로 ‘왕의 산’이란 뜻이다. 폴란드에 속해 있던 이 도시는 1701년 프리드리히 1세가 대관식을 거행한 이후 역대 프로이센 국왕의 대관…

[사회] 서영암농협, 폭우 피해 주택침수 농가 농업인구호물품 전달 |2024. 09.27

서영암농협(조합장 김원식)은 9월 25일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주택침수 피해를 입은 농업인 50여명에게 긴급 농업인구호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폭우는 지난 9월 21일에 학산면과 미암면에 시간당 강수량이 100mm에 육박할 정도의 유례없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하여 갑자기 불어난 하천의 제방이 터져 마을까지 침범해 광범위한 침수피해…

[문화/관광] 영암 출토 유물 이제 도기박물관에서 볼 수 있다 |2024. 09.27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5일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와 대학 총장실에서 ‘지역민 문화 향유권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올해 6월 국가 공인 수장시설을 준공한 영암도기박물관이, 국가 귀속 유산 위임기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영암군 구림리 가마 요지 등 지역 유적지에서 발굴된 다양한 유물…

[사회] 영암군 자원봉사자 등, 학산면 수해 농가 일손돕기 |2024. 09.27

영암군 공직자와 자원봉사자 60명이 25일 학산면 금계리의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딸기 농가에서 일손돕기에 나섰다. 21일 집중호우에 0.3㏊ 딸기재배 시설하우스의 침수 피해를 입은 곳에서 일손돕기에 나선 이들은, 화분 제거 작업 등을 실시하며 농가의 시름을 달랬다. 이영주 학산면장은 “수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작물 재…

[사회] 영암군, 하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점검 나선다 |2024. 09.27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27일 영암군종합운동장에서 ‘2024년 하반기 합동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영암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하는 이날 점검은,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버스 이용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영암군은 해마다 상·하반기로 나눠 2회 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영암군은 영암군청소년수련관…

   29129229329429529629729829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