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북농협, 지자체 협력사업 우수 사무소 선정 |2021. 12.09
신북농협(조합장 이기우)이 지난 12월 03일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2021년 연도말 지자체 협력사업분야에서 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
신북농협은 영암군·농협중앙회와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지역농업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증축, 벼 건조저장시설 설치, 농특산물 특성화사업 등 고정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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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농업] 독천지구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지구 선정 |2021. 12.09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지사장 편동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2년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지구에 독천지구가 최종 확정되어 국비 1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영암지사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독천지구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지구 선정을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 및 전라남도청 등과 함께 중앙부처와 국회에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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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고3, 고생했삼! |2021. 12.09
영암군 청소년수련관이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자 특별 프로그램으로 ‘고3, 고생했삼’을 운영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상황 속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여 수학능력시험 이후 건전한 여가문화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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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 상수도 친환경 소독시설 개선 착수 |2021. 12.09
영암군은 안전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관내 4개 정수장을 대상으로 소독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1차로 ‘21년도에는 군서정수장(4,100㎥/일)의 소독방식을 기존 액화염소 대신 안전하고 살균 지속력이 우수한 ‘차아염소산나트륨(이하 차염) 소독설비로 개선하여, 12월 초부터 수돗물을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액화염소는 누출 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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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농업회사법인 망호들녘, 영암읍에 사랑의 쌀과 누룽지 기탁 |2021. 12.09
농업회사법인 망호들녘(대표 최남근)에서는 지난 12. 6. 영암읍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해달라며 쌀 80포(10kg)와 누룽지 80봉(1kg)을 영암읍에 기탁하였다. 망호들녘과 회원들은 2017년부터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회원 전체가 친환경으로 직접 재배한 쌀과 누룽지, 성금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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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암 황금호박 고구마 맛보세요~ |2021. 12.09
영암군은 영암군국민여가캠핑장에서 고구마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라이브커머스를 7일 오후 2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 라이브커머스는 캠핑족에게 인기있는 군고구마를 컨셉으로 영암군국민여가캠핑장에서 진행되며 국내 최대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생중계를 통해 진행한다.
영암 황금호박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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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2021. 12.09
영암군은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2021년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성과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 중 우수상을 수상하여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성과평가는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비롯한 3개 사업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으며, 특히,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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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영암일보여! 영암일보여! |2021. 12.09
연촌의 존심양성 호령소리가
굽이굽이 여운재 메아리치고
고죽의 피리가락 음풍농월이
구정봉 자락자락 흠뻑적실때
천황봉의 달님도 환히웃었다
메마른 사막땅에 둥지내리고
앞만보고 달리다 한돐맞았다
코로나 팬데믹의 모진격랑과
비바람 힘든세파 용케견딘채
대도무문 장한길 고집했기에
영암일보 그대가 자랑스럽다
쾌재라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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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월출산, 탐방객 ‘행복’ 느끼도록 최선 다해야죠” |2021. 12.08
월출산. 영암에서 나고 자란 이들에겐 감회가 남다른 세 글자다. 고향에 대한 상징이랄까. 어머니를 떠올리면 느껴지는 정서도 있다. 그리움, 포근함, 애틋함. 마음이 이러하니 그 이름처럼 어찌 달이 뜨지 않을 수 있을까.
그런 월출산을 오롯이 월출산으로 존재하게 하는 이들이 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19. 각종 자연재해. 이 모든 것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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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산 미술관] 월출산 일월도 |2021. 12.08
영암군 군서면의 영산강 물줄기가 기점이 되어서 앞부분의 물과 소나무는 시리봉과 노적봉의 능선을 근경에 두고 멀리 월출산 전체덩어리를 잡아들어가는 형국이다. 월출산의 천황봉을 중심으로 왼쪽으로 사자봉과 장군봉이 있으며 매우 가파르게 아래로 흘러간다. 그리고 천황봉 오른쪽은 구정봉, 주지봉 그리고 문필봉이다. 원래 조선시대 왕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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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작은 이야기 |2021. 12.08
1. 소식 없는 먼 그대
곡성 고달면 동산마을. 밤, 섬진강가에서 소주를 마시며 오랜만에 별밭을 바라보다 목 쉰 소리로 날아 스쳐가는 두 마리 검은 날개 왜가리와 마주한다.
여무는 철쭉꽃 따라 지리산 정령치에서 바래봉을 거쳐 철쭉꽃 지는 산덕리. 스님이 두드리는 목탁소리 곁, 꽃 피는 아그배 나무 아래서 젊은 부부가 사진을 찍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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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열심히 살아온 인생이 준 훈장 |2021. 12.08
요즘 어르신들과 대화할 기회가 별로 없다. 코로나19로 인해, 교회에서 오전 예배만 마치고 식사도 없이 곧장 집으로 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코로나19 발생 전에는 오전 예배 후 식당에서 어르신들을 자주 뵙곤 했다. 식당까지는 100여 미터도 안 되는 거리였으나, 어르신들께선 허리를 쭉 펴기도 하시고 젊은이들 부축도 받아가며 힘들어하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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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조선말 최고의 요부, 나주출신 ‘나합부인’ 이야기 |2021. 12.08
장녹수, 김개시, 장옥정, 정난정, 나합부인을 ‘조선의 5대 요부’라 일컬는다.
이들 중 온갖 권세와 부귀에 수많은 스캔들의 당사자였지만 말년까지 편안히 살다간 여인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 이웃고장 나주의 ‘나합부인’이다.
나합부인은 조선 후기 철종 때 안동김씨들의 일당 독재인 세도정치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안동김문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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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암 구림마을을 빌리지호텔로 가꾸어 보자 |2021. 12.08
기존의 호텔이 수직적 개념이라면 마을호텔은 골목길 위에 누워 있는 호텔인 셈이다. 새로운 시설물을 조성한 것이 아니라 이미 영업 중인 마을상가들을 연결해 하나의 호텔처럼 운영한다는 점이다.
마을호텔은 마을의 민박 빈집 문화시설 편의시설 등을 안내소, 게스트하우스, 식당, 카페, 갤러리, 힐링공간으로 네트워크와 해서 마을 전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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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우리 지역 작가들이 그린 남도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다” |2021. 12.07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은 광주·전남 지역작가가 그린 작품을 선보이는 “남도의 빛”전시를 오는 2022년 3월 13일까지 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하정웅 기증품과 영암군 소장품 중에서 광주·전남 출신 아홉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영암 최초 서양화가인 장암출신 문동식(1919-1978)이 그린 은 현재 남아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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