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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소방서는 구림중·고등학교 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의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멈췄을 때, 심장을 대신 해 심장과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 주는 응급처치를 말한다.
이를 숙달하고자 주요 교육내용으로 ▲반응확인 ▲119신고 및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흉부압박 30회 ▲인공호흡2회 ▲회복자세 ▲흉부압박과 인공호흡 반복 ▲기도폐쇄 이물질제거법(하임리히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환자 발견 시 초기에 정확한 술기를 계속해서 반복하여 습득하여야만이 실제 상황시 도움이 된다”며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습득을 강조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