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읍 남·여새마을협의회,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

읍면소식
삼호읍 남·여새마을협의회,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담아
  • 입력 : 2021. 08.10(화) 14:39
  • 영암일보

영암군 삼호읍 남·여새마을협의회장(김영산, 백옥란)은 여름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말복을 맞이해 9일 “복날맞이 삼계탕 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와 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으며 새마을협의회 임원 및 회원, 생활지원사를 통해 관내 어르신 86분께 전달했다.

김영산 새마을협의회장은 “더위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로 지쳐가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보양음식 삼계탕을 준비하였으며 조금이나마 힘을 내길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솔선수범하여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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